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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중소기업에 초점 맞춘 포티클라우드 버전 3.2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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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중소기업에 초점 맞춘 포티클라우드 버전 3.2 업데이트 실시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7.09.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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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게이트 디바이스 관리 구축, 관리, 분석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

[CCTV뉴스=최진영 기자] 포티넷코리아는 중소기업 및 보안 관제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해 포티클라우드 SaaS(FortiCloud SaaS)를 대규모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포티클라우드 3.2(FortiCloud 3.2)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 솔루션을 언제MSSP 어디서나 제어할 수 있도록 향상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의 전용 데이터 센터에서 서비스되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28만개 이상의 보안 디바이스를 관리할 수 있다. 

포티클라우드 3.2는 포티게이트(FortiGate) 디바이스를 완벽하게 관리하여 포티넷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무선 액세스 포인트(WAP), 스위치(Switch), 샌드박스 솔루션 전반의 구축, 관리, 분석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의 방어 능력이 필요한 중소기업에게 적합한 솔루션으로, 신규 및 기존 보안 관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고객에게 우수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포티클라우드 버전 3.2는 기존의 분석 및 로그 리텐션 기능에 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중앙 집중식의 직관적인 SaaS 콘솔을 통해 조직의 보안 패브릭도 원활히 제어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복잡한 위협 환경에 대한 방어는 대기업들도 어려워하는 과제이며, 이같은 환경에서 인적 자원과 자본에 제약을 받는 중소기업들은 더 큰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포티넷은 사용편의성과 유연성이 뛰어난 고급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기업들의 방어 능력과 자원을 최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포티클라우드 3.2(FortiCloud 3.2)는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 솔루션에 대한 통제 능력을 확장하고 중앙 집중화시킴으로써 중소기업들이 보안에 적은 시간을 할애하고 비즈니스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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