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진흥원, 초, 중, 고 SW가 의무화에 따른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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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진흥원, 초, 중, 고 SW가 의무화에 따른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7.08.3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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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원격교육 승인기업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2018년부터 초, 중, 고 교육과정에 SW가 의무화 됨에 따라, 이에 수반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오픈하고 자격증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딩교육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넘어 컴퓨터적 사고에 익숙하게 하게 도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초교육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2018년부터 초, 중, 고 교육과정에 SW가 의무화되어 그에 따라 전문 인력의 수요가 대폭증가 할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코팅지도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코딩수업 진행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공부가 아닌 재미를 느껴 스스로 학습하게 끔 지도해 주는 전문 강사가 되는 과정이다.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산업발전에 따라 대부분의 직업군에서 컴퓨터 사용이 필수가 되고,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이 초, 중, 고정 교과목으로 지정되며, 전문인력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컴퓨터를 이용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의 향상을 도와주는 교육지도사로 유망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 초중고 교육과정에서 코딩교육 의무화로 전국정보, 컴퓨터 과목 중등교사 선발 인원이 크게 증가하고, 정규교과 외 수업확대로 방과 후 활동이나 문화센터, 동아리 활동에서 자녀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사설학원까지 코딩강사 인력충원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자격증 취득은 자격제한 없이 누구나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으로 자격취득이 가능하며, 온라인을 통해 집에서 수강신청과 강사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커리큘럼은 코딩지도사 2급의 경우 소프트웨어 교육이론, 스크래치 프로그램, 엔트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코딩지도사 1급과정은 수업계획서 작성, 스크패치 프로그램 심화, 앱인벤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국사이버진흥원 관계자는“정부 정책변화에 따른 수요가 안정적으로 보장되어 자격증획득 후 진로에 대한 기대가 크고, 자격취득 제한이 없어 노력여하에 따라 누구나 미래 IT전문직 산업으로 진출이 가능해 안정된 유망직종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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