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추진한다

과학화, 자동화, GREEN-ITS 목표 CCTV뉴스l승인2010.03.04 00: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는 " '글로벌 새만금시대 녹색 富道' 전라북도 GREEN-ITS"라는 목표로 지방도상 교통정보시스템 및 도 통합 교통정보센터 구축 등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가 추진된다.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 계획은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전자·제어 및 통신 등 첨단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이다.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의 사업기간은 시범사업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중기는 2014년부터 2016년, 장기사업으로 2017년부터 2010년까지 진행된다. 총 334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총 61개 노선 중 국지도 4곳, 지방도 32/841km구간, 36개 노선이 선정된다.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방도 교통관리 시스템으로 교통정보센터를 구축(480㎡)하며, AVI(자동차량인식장치), VMS(교통정보제공시스템), RWIS(도로기상정보시스템), Web CAM, CCTV 등을 설치한다.

또한 전주, 군산, 익산 터미널 대상으로 시외버스 운행관리 및 정보제공 시스템과 관공서, 터미널, 역 등 총 70개소를 대상으로 하여 여행자 정보제공 시스템을 설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물차량 정보수집 시스템을 장기사업으로 진행 할 예정이며, 자전거 정보제공 시스템, 수요대응형버스(DRT)를 도입한다.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은 전라북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통정보 외에 문화관광정보의 활용방안과 새만금 개발, 마실길 같은 주요한 정책사업과 긴밀한 연계, 고령화되어 가는 농어촌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강화하여 ITS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적 차별화를 부각하였다.

사업 시행시, 분야에 따라 30~50%의 사업비를 국고지원 받을 전망이며, 익산국토관리청과 도내 모든 교통정보센터를 연계하여 전라북도 통합 교통정보센터가 운영될 계획이다.

자문위원인 한국교통연구원 강경표 책임연구원은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은 전면 개정된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시행 2009.12.10)' 시행 후 첫 번째로 수립된 계획으로 관련법령에 충실한 계획이며, 또한 향후 사업 추진 시 국고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산집행 능력 평가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전라북도는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김현경 기자>

 

CCTV뉴스  webmaster@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CTV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