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젼 - 임베디드 보드 업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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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젼 - 임베디드 보드 업체 소개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7.08.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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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가전제품 뒤의 조력자, 임베디드 보드 ③

[CCTV뉴스=정환용 기자]

MDS 전문에서 임베디드 토탈 솔루션으로
마이크로비젼

임베디드 토탈 솔루션 업체 ‘마이크로비젼’은 1991년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시스템 전문업체로 출발했다. ARM 프로세서 기반의 개발용역 전문회사로, 15년 이상의 풍부한 개발 인력으로 임베디드 개발 용역, 임베디드 보드, ARM CPU 모듈화 사업을 거쳤고, 현재는 정밀 하드웨어 설계와 ARM 32/64비트 안드로이드, 리눅스, 윈도우 CE 운영체제와 기기 드라이버 포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크로비젼은 삼성전자 엑시노스 AP의 공식 파트너이자 디자인하우스다. 최신 엑시노스 AP를 국내외 기업들이 응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반 응용기술을 제공하고, 개발을 선도하고 있기도 하다.

 

MV8895-LCD
임베디드 메인 CPU 모듈인 MV8895-LCD는 삼성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CPU 기반의 커스텀 모듈이다. CPU가 가지고 있는 가능한 모든 핀을 확장핀으로 제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하드웨어를 테스트할 수 있다. 메인 CPU 모듈은 충분한 검증을 거쳐 출시된 모델이기에, 사용자는 베이스 보드만 제작하면 사용할 수 있다.

▲ MV8895-LCD의 CPU 모듈 앞뒷면.

기존 ARM9, ARM11, 코어텍스 A8/A9/A15 기반의 이중 호환성을 제공해 주는 구조를 갖고 있다. M8895-LCD 모듈은 이런 커스텀 코어와 코어텍스 A53 코어를 내장한 CPU의 모든 기능을 확장·구현할 수 있도록 거의 모든 Peripheral pin을 커넥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최신 DDR4X DRAM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UFS 2.0, PCIe, MIPI 카메라 4채널, 4K UHD, H.256 하드웨어 코덱 등을 지원한다.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의 풀소스와 회로도도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 MV8895-LCD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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