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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여름맞이 정품 소모품 특가행사와 경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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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여름맞이 정품 소모품 특가행사와 경품 이벤트 진행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7.08.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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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 및 컬러레이저복합기 구매 시, 라벨프린터 등 경품 제공

[CCTV뉴스=최진영 기자]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는 온라인 오픈마켓인 11번가, 지마켓, 옥션에서 브라더 제품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소모품 특가 및 선물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우선 DCP-T300을 비롯한 브라더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 7종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 3만 9600원(개당 9900원)의 정품 잉크를 70% 할인된 가격(만 원)으로, 기존 3만 5000원의 정품 토너를 50% 할인된 가격(1만 900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정품 무한 잉크젯 3종(DCP-T500W, DCP-T700W, MFC-T800W)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정품 잉크 1세트(3종)를 무료 증정한다.

아울러 HL-3150CDN을 포함한 브라더 컬러레이저 및 스캐너 7종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7만 원 상당의 라벨 프린터(PT-H110BW)를 증정한다. 포토상품평 작성자 전원에게는 CGV 영화예매권(2매)도 지원한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의 미야와키 켄타로(Miyawaki Kentaro) 지사장은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에서 '가성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진정한 가성비를 실현하기 원한다면 저렴한 가격 때문에 ‘비정품 소모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정품’ 소모품을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라며 “정품 소모품은 출력 품질, 출력 비용 및 시간 절약, 친환경성 등 여러 기준에서 우수하며 비정품 소모품으로 인한 출력 실패로 인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브라더는 정품 소모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이번 ‘정품 소모품 특가’ 프로모션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진정한 가성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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