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다크서클과 눈가잔주름으로 인한 노화체감, 아이크림으로 관리하기

이유정 기자l승인2017.08.09 09:00:58l수정2017.08.08 16: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이유정 기자]

눈가피부는 얼굴 부위 중 가장 얇고 피지선과 땀샘이 덜 발달되어 있다. 얇기가 0.04mm~0.06mm 가량인 눈가피부는 비교적 예민하고 잔주름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다.

팽팽하던 어릴 때 눈가와 달리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색소침착으로 인해 다크서클이 생겼다면 피부가 구조요청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다.

가장 쉽고 꾸준히 눈가를 회복하는 방법은 아이크림을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는 것이다. 아이크림은 온라인쇼핑몰이나 올리브영 같은 드럭스토어, 로드샵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겟잇뷰티나 순위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미백과 잔주름개선, 보습 등의 다양한 기능성아이크림이 시중에 나와 있다.

우리의 눈은 30대 중반이 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기가 20% 가량 감소한다고 한다. 눈가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또한 다크써클을 없애기 위해 아이크림을 고를 경우 신중하게 전용 다크서클화장품, 눈주름원인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앞서 언급했듯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부위 중 한 군데여서 저품질 아이크림을 쓰면 눈시림, 따가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생긴다. 동안피부를 유지하고자 눈 건강을 해칠 수는 없다. 따라서 저자극 성분이 함유된 아이크림, 아이세럼을 사용하여 눈가주름 원인을 잡아야 한다.

아이크림을 바르는 법은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꼭 아이크림을 바를 때가 아니더라도 피부를 만질 때, 렌즈를 넣고 뺄 때 손 씻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손을 씻고 난 후 적정량의 아이크림, 아이세럼을 약지 손가락을 이용해 발라주면 된다.

아이크림을 사용한 마사지 역시 안티에이징과 다크서클없애는방법의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먼저 깨끗이 씻은 손을 비벼 눈 위에 올려준 후 온기가 전해지도록 기다린다. 이는 아이크림과 아이세럼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 눈썹의 시작, 중간, 끝을 차례로 쓸어주는 것 또한 눈가잔주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고품질 아이크림 선택과 올바르게 바르는 법, 마사지만 꾸준히 지킨다면 색소침착 및 다크써클과 눈가잔주름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꼭 다크서클제거시술, 겟잇뷰티와 순위 사이트, 올리브영이 추천한 다크써클화장품, 주름개선화장품, 다크서클컨실러가 아니어도 얼굴주름과 다크서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동안피부를 위해 시도해보길 권한다.

2030세대의 여린 눈가 피부를 가꿔주는 AWS 아이 젤 크림은 국내산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함유되어 피부에 글리콜산, 콜라겐 성분을 부여한다. 눈밑다크서클과 눈가잔주름은 물론 이마, 팔자주름도 한 번에 피부탄력관리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인 제품이다.

SE 아이 크림은 3040세대를 위한 안티에이징크림으로 사막장미 추출물이 들어있으며, 피부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쿠션감 있는 제형이다. 나이아신아마이드오아 아데노신이 함유돼 탄력 있고 환한 눈매로 가꾸어 준다.

20대에게 추천되는 EGF BOMBER 아이 세럼은 식물성 아르간오일 성분으로 연약한 눈가에 풍부한 영양공급을 해준다. 

Sepicalm VG가 함유된 제품 EGF SUPER BOMBER 아이 세럼은 색소침착으로 인한 다크서클을 잡아 눈부신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하며 서양장미꽃성분이 예민한 눈가 결점을 완화해준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