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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이 들뜨는 이유? 사용중인 파운데이션 점검 필요

김진영 기자l승인2017.07.11 09:00:47l수정2017.07.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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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눈 밑의 다크서클, 콧볼 옆과 미간의 붉은 기, 볼에 생긴 뾰루지, 여드름 자국, 기미, 주근깨는 맨얼굴을 자신 없게 하는 것들이다.

이런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우리는 매일같이 화장을 한다. 화장품 중 메이크업 베이스, BB크림, CC크림,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등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 좋아서 메이크업 베이스가 없이도 피부 결점을 보완해준다.

화장은 깨끗한 클렌징과 고보습 기초화장도 중요하지만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골라 얼굴의 단점들을 효과적으로 가려서 투명 피부, 물광 피부, 동안 피부, 윤광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화장 잘하는 법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나에게 꼭 맞는 인생 파운데이션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인생템을 찾는다면 먼저 내 피부 타입부터 알아야 한다. 내 피부가 건성인지 복합성인지 아니면 지성피부인지를 파악하고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야 한다.

겟잇뷰티나 로드숍, 올리브영 그리고 백화점에서 파운데이션의 순위가 높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촉촉한 느낌과, 들뜸 없는 밀착력, 결점을 가려주는 커버력, 지속력을 갖춘 'TS 미라클 파운데이션'을 추천한다.

지성피부는 다량의 파우더에 의한 피지 조절 및 피막 형성으로 우수한 밀착력과 커버력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한 'TS 미라클 매트 파운데이션'이 좋다.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시켜 주어 동안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파운데이션이다.

복합성은 피부에 얇게 도포되므로 가벼운 밀착감을 느낄 수 있고 자연스러운 반투명 메이크업 완성을 돕는 'TS 미라클 누드 파운데이션'이 좋다. 자연스럽고 깨끗한 본연의 피부를 연출해주는 파운데이션이다.

건성은 식물성 오일이 있어 메이크업 시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피부 보습 막을 형성하여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TS 미라클 글로시 파운데이션'이 좋다.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듯한 광채를 피부에 선사하므로 물광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내 피부 타입에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요인이 된다.

만약 건성인 사람이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면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각질이 일어나며 화장이 들뜨는 현상이 일어난다. 반면에 지성피부인 사람이 수분이 다량 함유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면 활발한 피지 분비로 인해 반나절도 되지 않아 화장이 지워진다. 이처럼 피부 타입에 맞는 파운데이션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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