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즈원, 화물차전용 4채널 Full HD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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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즈원, 화물차전용 4채널 Full HD 블랙박스 출시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7.07.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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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운전 중 돌발상황 즉각 알림 통해 운전자 안전 강화하겠다"

[CCTV뉴스=최진영 기자] 화물차전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엠비즈원은 2017년 7월 부터 화물차전용 전 채널 Full HD 블랙박스를 전국 500개 대리점을 통해 출시한다고 7월 4일 밝혔다.

우선 전후방 모두 Full HD로 구성된 ‘MACHTRUCK(마하트럭)3500-럭셔리’ 2채널 제품과 4채널 모두 Full HD인 ‘엠비즈원 쿼트로-Full HD’가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 MACH-TRUCK-3500-Luxury.

MACHTRUCK(마하트럭)3500-럭셔리 모델의 경우 외부용 카메라는 초 고화질 구현 및 역광보정을 위해 WDR 기능을 갖췄다. SONY STARVIS Full HD센서를 사용했으며, 20M-완전방수(IP69K)-적외선 기능까지 담았고, 카메라는 MBZ-150FHDIR을 탑재했다. 

엠비즈원 측은 시인성 확보를 위해 IPS패널을 선택했으며 전원부를 50V까지도 견딜 수 있도록 강화해 화물차의 불안정한 전압때문에 발생하는 불량문제를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초대형 화물차량 시장 공략을 목표로 ‘엠비즈원 쿼트로-Full HD’ 모델도 출시됐다. MBZ-150FHDIR 카메라를 탑재하고 초고화질 영상을 장시간 녹화를 위해 저장 매체를 SD카드, SSD, HDD로 다양화 했다. 영상 저장을 2TB까지 가능하다.

▲ QUATTRO-FULLHD.

외부 모니터 사용시 고화질 영상을 확인 가능하도록 HDMI를 지원하며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 시는 Wi-Fi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

엠비즈원 관계자는 “향후 화물차전용 블랙박스에 다양한 운전자 보호 기능을 추가 혹은 연동해 운전 중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운전자에게 알려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제품의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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