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F5, 멀티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도 챙겨야

위협 인텔리전스는 해커에게 카운터 칠 수 있는 핵심전략 최진영 기자l승인2017.06.09 17:43:30l수정2017.06.12 09:4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최진영 기자] F5네트웍스는 6월 8일 서울 인터컨티넨탈코엑스에서 'ANTICIPATE 2017 SEOUL’를 개최하고, 멀티 클라우드로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맞는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조원균 F5 네트웍스 코리아 지사장에 따르면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내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의 퍼블릭 클라우드 등으로 이전되고 있다. 여러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배치한 결과 멀티 클라우드가 무분별하게 쓰이고 있다.

▲ F5 네트웍스 코리아 조원균 지사장.

IDC에 따르면 73%의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클라우드 플랫폼이 서비스 제공자 중심으로 운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조 지사장은 “F5는 멀티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환경 모두에서 고객을 서포트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며 “AWS, 구글, 애저를 비롯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우 더 빠른 배치가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F5는 보안 문제를 직면한 기업들이 위협 인텔리전스를 이용해 해커에 공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 F5 네트웍스 데이비드 홈즈 네트워크 보안담당 에반젤리스트.

데이비즈 홈즈 F5 네트워크 보안 에반젤리스트는 “위협 인텔리전스는 공격이 발생하기 전에 장기적인 준비를 하는 첫번째 툴이므로 일종의 ‘게임 체인저’라고 볼 수 있다”며 “공격을 에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은 위협 인텔리전스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F5는 F5 랩스를 통해 위협 인텔리전스가 기업의 사이버 보안 전략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데이비즈 홈즈 에반젤리스트는 “F5 랩스 해커들이 가치를 두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업의 자산 중 무엇이 위험에 처했는지 찾아낼 계획이다”라며 “분석을 통해 누가, 무엇을, 왜, 언제, 어떻게 보안을 위협하는 지 가시화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F5#위협 인텔리전스#클라우드#애플리케이션#AWS

최진영 기자  jy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7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