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카카오프렌즈, 이제 전 세계에서 만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 해외 29개국 글로벌 배송 실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5.17 14:47:29l수정2017.05.17 15: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카카오프렌즈가 자사 온라인몰인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해외 29개국을 대상으로 글로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카오프렌즈는 해외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글로벌 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이며, 명절 등 특수 시즌이 아닌 상시적으로 해외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 카카오프렌즈가 해외 29개국에 글로벌 배송을 진행한다.

카카오프렌즈는 지난 4월 실시된 국내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민 캐릭터로, 자체 생산하는 1500여 종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또한 출시 될 때마다 품절 현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프렌즈는 국내에서의 인기를 넘어, 해외에서도 카카오프렌즈의 다양한 상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글로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프렌즈 글로벌 배송 서비스는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별도로 해외 배송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상품 구매부터 해외배송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정사업본부와 제휴를 통해 항공편을 이용한 EMS 국제 특송 서비스로 진행된다.

글로벌 배송 가능 품목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500여종의 제품이며, 배송비는 제품의 무게와 부피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최대 30kg까지 배송 가능하다. 서비스 가능 지역은 일본, 중국,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 전역과 중동 지역 및 유럽, 북미, 남미 지역을 포함한 총 29개국이다.

카카오프렌즈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글로벌 배송 서비스를 통해, 해외 고객, 해외에 거주하는 팬 및 해외에 선물로 보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카카오프렌즈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국민 캐릭터를 넘어 캐릭터 한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카카오프렌즈가 선사하는,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해외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지난 2016년,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 티몰 글로벌에 입점해 30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중국 2030 고객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프렌즈#글로벌 배송#카카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7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