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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1Q 매출 42억원 ‘흑자전환’ 성공…ICT 대세 올라타나

“나라장터 제품 판매 늘었다” 액티브X 없앤 보안솔루션 공급 확대 나서 최진영 기자l승인2017.05.12 11:01:16l수정2017.05.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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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최진영 기자] 라온시큐어가 모바일을 생체인증 솔루션을 기반으로 매출 확대를 지속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라온시큐어 측은 非액티브X 선도기업으로서 정책수혜를 기대하며, 정보보보산업법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제값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5월 12일 전했다.

2017년 1분기 라온시큐어 매출액은 42억 3000만 원이고 영업이익은 2억 6000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2억 7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액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4%나 증가한 수치다.

보안솔루션 업종특성상 하반기에 매출이 더욱 집중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크게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바일∙FIDO 생체인증 솔루션 매출의 지속적인 확대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6%(매출액)나 상승했다. 지난해 신한은행 써니뱅크에 FIDO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돋보이는 사례를 남긴 것도 기대를 크게 만드는 요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非액티브X 공약이 이행되면 그 수혜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라온시큐어는 非액티브X 보안솔루션을 조달청 나라장터에 정식등록해 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온시큐어#흑자전환#액티브X#문재인

최진영 기자  jychoi@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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