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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협, 전액지원으로 아스퍼거·아동성인ADHD증후군 관련 인지행동심리치료상담사자격증 취득

이유정 기자l승인2017.05.07 07:00:00l수정2017.05.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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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 한교협(한국심리교육협회)는 아스퍼거증후군이나 아동성인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틱장애 및 우울증자가진단테스를 통하여 우울증증상이 있는 대상자중 심리검사 및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심리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인지행동심리상담사자격증, 놀이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자격증과 학습장애아동에 대한 학습지원 및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진로적성상담사자격증 등 19개 과정에 대하여 희망하는 3개 과정을 합격과 무관하게 수강료와 시험응시료 전액지원을 통한 무료수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스퍼거증후군만성 신경정신 질환으로 언어발달 지연과 사회적응의 발달이 지연되는 것이 특징이고.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집이 비정상적으로 세며,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하고, 사회적 신호에도 무감각하며, 특별히 관심 있는 것에만 강박적으로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

ADHD증후군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로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 증상으로 보이는 정신질환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특징을 지닌다.

아스퍼거증후군, ADHD증후군, 틱장애 등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증상들에 대하여 심리치료를 통한 예방과 치유가 중요하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좋아하는 한가지에만 몰두하고 해야 하는 일에는 무관심하거나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의 과학계에서는 천재과학자가 되려면 아스퍼거나 ADHD 둘 중 하나의 성향을 가져야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집단따돌림 또는 담임선생님 눈 밖에 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 에디슨의 경우에도 학습장애이거나 아스퍼거, ADHD를 가지고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뛰어난 재능이 있음에도 꽃을 피우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진로적성검사와 인지행동심리치료를 통한 재능 발견이 필요하다.

한국심리교육협회는 이와 관련하여 아스퍼거증후군 또는 ADHD를 겪고 있는 대상들에 대하여 인지행동심리치료를 목적으로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를 인지해동기법을 활용한 인지행동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자격증과 아동기에 발견하지 못하고 학습부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대상들에 재능을 찾기 위한 진로적성검사를 통한 진로적성상담사자격증 등 아동·청소년·노인·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과 분노조절 및 충동조절장애를 겪고 있는 대상들을 심리상담으로 제어가 가능하게 도와주는 분노조절상담사자격증 등 심리상담사분야 및 아동청소년지도사분야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심리상담사분야에는 내담연령별로 아동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자격증과 심리유형별로 인지행동심리상담사, DISC, 에고그램 심리검사도구를 통한 심리분석상담사, 가족상담 및 기초가족심리학을 통한 가족의 건강성을 회복시키는 가족심리상담사자격증과 미술치료, 음악치료, 모래놀이 및 동화놀이치료, 아스퍼거장애놀이치료 등 매개치료를 활용한 미술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놀이심리상담사자격증이 있다.

아동청소년 지도분야에는 문화센터 또는 학교교육 이외의 활동에 교육을 지원 및 담당하는 방과후지도사, 독서지도서,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등 다수의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전액지원 무료수강방법은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란에 ‘전액지원’ 기입 후 수강신청시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신청 완료 후 자동 반배정 되어 학습방법 및 기타안내 사항까지 개별 안내 해준다.

지원대상은 고졸이상의 성인과 ADHD, 아스퍼거증후군, 틱장애, 우울증 등 고통받고 있는 대상들의 지인과 가족, 현재 국비지원을 신청하여 실업자, 근로자(재직자)내일배움카드 및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준비하고 있는 모두 지원이 가능 하며, 별도의 서류 없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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