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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한 캐논…라요 브랜드 확대

무게 62g,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특징 신동훈 기자l승인2017.04.19 14:28:59l수정2017.04.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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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캐논은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라요(Rayo) BTS를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사업으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캐논은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기존 미니빔 프로젝터에 집중했던 라요 브랜드 영역을 보다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침을 밝혔다. 일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면서 사무공간을 넘어 가정이나 야외 활동에서 캐논 라요 브랜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 캐논이 신규사업 품목으로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를 출시했다.

캐논의 신제품 라요 BTS는 크기와 무게의 한계를 무너뜨리며, 최고의 효율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우퍼가 내장된 일체형 스피커로 조화로운 저음과 고음영역을 고르게 재생하는 성능이 탁월하다.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에서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라요 BTS의 매력이다.

캐논의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는 백팩이나 휴대폰 등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무게가 62g에 불과하며, 47.5 x 50 x 23mm 사이즈로 주머니 안에 휴대도 가능하다. 은은한 무광의 골드, 메탈 소재의 실버로 제작한 2종의 라요 BTS는 견고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또한, 캐논의 라요 BTS는 1시간 30분 충전으로 최대 8시간 동안의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뛰어난 배터리 성능으로 외출을 준비하는 시간 동안 충전을 해둔다면 하루 종일 야외에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한 관계자는 “라요 BTS는 크키는 작지만 성능은 결코 떨어지지 않는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로서 일상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이라며 “캠핑이나 나들이 때 챙겨간다면 센스를 돋보이게 할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캐논#스피커#라요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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