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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시스코 IoT 게이트웨이위한 에지 컴퓨팅 소프트웨어 인증 완료

신동윤 기자l승인2017.04.11 14:52:20l수정2017.04.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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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윤 기자] 텔릿은 자사의 deviceWISE 에셋 게이트웨이(deviceWISE Asset Gateway) 소프트웨어가 시스코의 IOx 에지 컴퓨팅 게이트웨이에 대한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스코 ISR809/829 산업용 통합 서비스 라우터(Cisco ISR809/829 Industrial Integrated Services Routers)와 시스코 산업용 이더넷 시리즈 스위치 IE4000(Cisco IE4000 Industrial Ethernet Switches)에 인증을 획득한 텔릿의 deviceWISE 에셋 게이트웨이는 통합형 클라우드-레디 솔루션으로 산업용 IoT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시스코 산업용 이더넷 시리즈 스위치 IE4000 (Cisco IE4000 Industrial Ethernet Switches)

안전성과 견고함을 강화하여 인더스트리 4.0에 대응하기 위해 고안된 양 사의 통합 어플라이언스는 산업 자산 관리와 상태 기반 모니터링, 예측 정비, 다양한 미션 크리티컬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에지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품에 사용된 텔릿의 deviceWISE 에셋 게이트웨이는 방대한 산업용 프로토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스마트 에이전트로서 지난 수십여 년간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비카스 부타니(Vikas Butaney) 시스코 IoT 커넥티비티 총괄 매니저는 “시스코 IoT 게이트웨이에 적용된 텔릿 에지 소프트웨어는 고객이 제조 및 산업 현장의 머신 데이터에 다양한 커넥터를 통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스코는 4G LTE, 이더넷(Ethernet), Wi-Fi 등 다양한 연결 옵션을 지원하는 산업 시장용 IoT 게이트웨이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이번 텔릿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최적의 IoT 게이트웨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커넥티드 머신 활용 사례가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게이트웨이는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텔릿 IoT 포털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와 제어, 예측 정비와 같은 인더스트리 4.0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PaaS(Platform-as-a-Service) 구조로 사용한 만큼 지불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사전 투자 없이 시작할 수 있어 복잡한 솔루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춘다. 직관적인 클릭 방식의 툴을 제공해 커스텀 개발 없이 간편하게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리스크와 복잡성을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축된 deviceWISE 기반 IoT 서비스는 주요 MNO 사업자들의 IoT 서비스 통해 제공되며, 기업 고객들의 경우 SAP를 통한 온프레미스 구축을 지원한다.

▲ 시스코 ISR809/829 산업용 통합 서비스 라우터(Cisco ISR809/829 Industrial Integrated Services Routers)

신동윤 기자  dysh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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