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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새로운 글로벌 보안 캠페인 ‘더 울프’ 진행

헐리우드 영화배우 크리스찬 슬레이터(Christian Slater)가 출연 정동희 기자l승인2017.03.06 13:52:32l수정2017.03.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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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정동희 기자] HP는 기업과 소비자들의 보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글로벌 캠페인을 위해HP 스튜디오(HP Studio)가 제작한 웹 시리즈 “더 울프(The Wolf)”를  공개했으며, 이 시리즈에는 헐리우드 영화배우 크리스찬 슬레이터(Christian Slater)가 출연했다.

더 울프 시리즈에서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매력적이면서도 사악한 해커로 등장해 보안이 취약한 프린터와 PC를 통해 우편물실에서부터 회의실까지 조직적으로 기업을 해킹한다. 영상에서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보안이 더 이상 네트워크 단만의 책임이 아닌,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할 문제임을 강조한다.

더 울프는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에 얼마나 취약하게 노출되어 있는지 생생히 전달하며, 기업의 네트워크가 해킹되었을 때, 기업이 이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다양한 작업을 실제로 보여준다. 특히 HP 시큐어로 기업의 사이버 위협과 취약성이 해결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 HP 스튜디오(HP Studio) 웹 시리즈 “더 울프(The Wolf)”

커들의 삶을 다룬 미국 드라마 ‘미스터 로봇(Mr. Robot)’에 출연한 바 있는 크리스찬 슬레이터는 기업의 보안 중요성을 역설하는 이번 캠페인의 완벽한 파트너로 평가된다. 

그는 "해킹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심각한 문제”라며, “HP로부터 이번 시리즈 참여 제의를 받고, 나는 이것이 사이버공격 방어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고취시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라고 더 울프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안토니오 루치오(Antonio Lucio) HP 최고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hief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Officer)는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사이버 공격의 규모는 더 커지고 있으며 더 정교해지고 있다.

따라서 디바이스, 데이터,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것은 기술과 연결 대상에 대한 신뢰를 지속하는 데 있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 “HP는 컴퓨팅의 미래를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더 울프(The Wolf)” 웹시리즈와 같은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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