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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 역대 최대 규모 기록하며 성료

멜론, 오렌더 업무 제휴 시작으로 고음질음원 서비스 강화에 박차 가할 것
신동훈 기자l승인2017.03.06 10:54:28l수정2017.03.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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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뮤직플랫폼 멜론이 공식 후원한 ‘2017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이하 2017 SIAS)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부터 5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다 인원이 방문해 높아진 하이엔드 오디오의 인기를 증명했다.

7회를 맞은 ‘2017 SIAS’는 전세계 300여개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가 참여하고, 다채로운 관람객 편의, 혜택으로 역대 최대 규모와 수준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 ‘2017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SIAS)’가 역대 최대 규모,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부스는 공식후원사인 멜론이 운영한 ‘멜론 뮤직 라운지(Melon Music Lounge)였다. 음악 콘텐츠와 고성능 음향기기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멜론 뮤직 라운지는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오렌더와 연동되어 한층 깨끗하고 생생한 음질의 멜론 무손실음원(FLAC) 청음 기회를 제공했다. 더불어 전문 음향기기 수준 음질을 자랑하는 LG전자 스마트폰 V20과 소니의 Signature Series MDR-Z1R, MDR-1000X 헤드셋을 통해 최상의 사운드환경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멜론 뮤직 라운지는 관람객들의 안락하고 쾌적한 청음을 위한 섬세한 공간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시 및 세미나, 인기가수 허각의 공연 등 문화행사가 열리는 등 음악과 오디오를 사랑하는 이들의 축제의 장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총 3천만원 상당 혜택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럭키백 이벤트 역시 성황을 이루었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멜론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악을 비롯한, 음질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멜론은 음악이 선사하는 감동을 배가시킬 수 있도록 고음질 서비스 강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멜론은 고음질음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2월 말 티브이로직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오렌더`와 업무 제휴를 맺고 서비스 연동을 시작했다. 뮤직서버 기기와 연결된 아이패드 오렌더 앱을 통해 멜론이 보유한 다양한 장르의 무손실음원(FLAC)을 선명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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