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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 ‘꿈을 찾아 떠나라! 2017 슈퍼히어로 2차 오디션’ 후원

정태민 기자l승인2017.03.06 09:31:54l수정2017.03.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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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네오비젼이 오는 3월9일 열리는 ‘꿈을 찾아 떠나라! 2017 슈퍼히어로 2차 오디션’을 공식 후원한다고 전했다.

네오비젼은 최근 다양한 공연과 오디션에 컬러 콘택트렌즈를 공식 후원하며 문화적 기업, 사회적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네오비젼은 문화적 자원 육성을 위한 일환으로 ‘꿈을 찾아 떠나라! 2017 슈퍼히어로 2차 오디션’ 행사를 공식적으로 후원한다. 이번 오디션은 전국의 방송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충무로에 위치한 세기빌딩 4층에서 진행이 된다.

젊은층을 대상으로 무료강연 크리에이터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슈퍼히어로 아카데미가 이번엔 경력단절 주부들을 대상으로 무료강연 2탄 쇼호스트 특강을 개최한다.

2016년 청년 실업률은 9.8%로 역대최고 수치인데 2017년엔 두자리수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실업률 두자리수가 되면 우리 사회의 혼란과 어려움은 예상보다 더 커질 것이며 10명중 3-4명은 취업을 하지 못해 취업란에 허덕이게 된다는 얘기다.

그중 특히 결혼과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주부들은 더더욱 취업의 문이 좁고 어렵기만 하다. 가사와 육아에만 전념 할 수 있는 상황이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맞벌이를 선호하고 또 치솟는 물가에 가계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결혼 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다 결혼 후 육아로 인해 방송과 방송mc 쇼호스트과 전임교수 일까지 그만두게 된 수퍼히어로 김현주 대표는 동일한 아픔을 겪는 주부들을 위해 새로운 희소식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쇼호스트라는 직업인데 사회 초년생보다는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주부들에게 맞는 직업이라고 얘기한다. 그런 이유로 쇼호스트라는 직업이 십여년 전부터 크게 인기가 있었지만 쇼호스트 되기가 대기업 취직하기만큼 어려운 것도 사실이었다.

이번 쇼호스트 무료 특강에는 지상파 MC, 리포터에서 1인 미디어 방송을 통해 쇼호스트로 전향한 줌바 김진경씨를 초빙해 쇼호스트의 뉴모델과 그 전망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MBC 아나운서로 시작해서 방송인 MC, 피로터를 거쳐서 쇼호스트로 새롭게 변신한 김진경씨의 스토리를 통해서 방송의 다양한 변화와 쇼호스트의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 알아본다.

경력단절 주부들은 물론 쇼호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는 쇼호스트 지망생들은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카톡(아이디 hyun6788)으로 사전 신청 후 3월 9일 목요일 오전 11시 충무로 세기p&c 빌딩 4층으로 오면 된다.

문의는 수퍼히어로 김현주 대표나 슈퍼히어로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2017 슈퍼히어로 2차 오디션’을 공식 후원하는 일회용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인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한 기업으로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샌드위치’공법을 개발하여 세계 60여개국 이상에 수출은 진행하고 있는 컬러 콘택트렌즈로 주목받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네오비젼은 저소득층 아이들과 북한이탈 청소년들에게 컬러 콘택트렌즈와 일반 콘택트렌즈를 지원하며, 외모적인 도움인 이미지 메이킹과 시력보정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눈 관리법’, ‘콘택트렌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전한다.

네오비젼의 컬러 콘택트렌즈는 인기 아이돌그룹 HUB와 스텔라, 배드키즈 등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아이돌 렌즈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또 KBSN의 ‘뷰티바이블’에서 레인보우 재경의 마음을 빼앗으며 안전감까지 더해 청소년들과 대학생들 층에서는 컬러렌즈의 유행과 트렌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오비젼은 최근에는 대학로의 ‘보잉보잉’ 등 다양한 연극을 후원 협찬하며 렌즈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단순판매가 아닌 문화컨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2016부천 장애인 예술축제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 하는 ‘문화적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배우 안정훈과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인기 연극배우 배지영, 디케이소울 김동규, 알앤비 가수 유리 등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올바른 눈 건강과 함께 콘택트렌즈 사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며 콘택트렌즈 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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