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네오비젼, 여배우 남현주 ‘연예인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

정태민 기자l승인2017.03.02 15:00:29l수정2017.03.02 12: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최근 톡톡 튀는 개성파 연기로 주목을 받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팔색조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개성파 여배우 남현주가 지난 2월27일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로 유명한 일회용렌즈 제조기업인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배우 남현주는 KBS 아역배우 출신으로 KBS 일요 대하사극 ‘맥’과 뽀빠이 이상용의 ‘모이자 노래하자’ 등에서 아역으로 활동하다 공백기를 거쳐서 KBS 드라마 ‘동양극장’으로 다시 안방에 복귀하며 개성 있는 조연배우로 주목을 받아왔다.

남현주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개성파 배우로써 다양한 활동을 하며 최근에는 창업에 도전, 성공하며 북한산성 입구에 위치한 ‘만석장어’도 운영하며 사업가로도 성장하고 있다.남씨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는 현빈의 집사 역할로 등장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였으며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MBC 드라마 ‘구가의 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 개성파 조연으로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영역을 선보였다.

지난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조연상을 수상하며 영화와 뮤지컬로도 활동무대를 넓혔다. 2014년에는 KBS 드라마 ‘정도전’, 2015년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강소라의 엄마, KBS 드라마 ‘오 마이 금비’에서는 박진희 엄마로 분하며, 주연배우들의 사기 치는 엄마, 사고치는 엄마로 캐릭터를 굳혀 나가고 있다.

또 창업의 달인으로 변신해서 북한산성 입구에 위치한 ‘만석장어’가 창업 1주년을 맞이해서 오는 3월5일까지 다양한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성파 배우 남현주의 ‘만석장어’는 많은 인기배우들이 찾으며, 대한민국을 찾는 한류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는 맛집으로 유명하다.개성파 배우 남현주를 홍보대사로 발탁한 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일회용렌즈인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대다수 제품의 경우 렌즈 표면에 색을 입혀 안구와 직접 맞닿는데, 이를 해결한 것이다. 특히 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이 쏟아졌고 이는 곧 60개국 수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 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현재 네오비젼의 일회용렌즈인 컬러렌즈는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예인 렌즈, 아이돌 렌즈, 한류스타 렌즈, 걸그룹 렌즈로 불리우고 있다. 또한 10~20대들에게는 ‘연예인 렌즈’로 불리 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오비젼의 관계자는 “KBS 인기 배우인 안홍진씨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홍보대사 수락을 감사드리며, 인기 배우 안홍진씨가 다양한 무대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수 있게 네오비젼 컬러 콘택트렌즈를 후원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네오비젼은 지난해 열린 KBS 체육대회를 공식후원하며 KBS 개그콘서트와 다양한 쇼,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인기 개그맨들에게 일회용렌즈인 컬러 콘택트렌즈를 공식후원하고 있다.

한편 네오비젼은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마케팅 이사를 맡고 있으며, 최근 연예가중계 김태진, CJ쇼핑의 스타 쇼호스트 조윤주,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배우 황은정, 인기 아이돌 HUB, 일본출신 아이돌 루이, 경매 부동산 스타강사 함성일, 영어 전문 통역 및 MC인 박나경 등 인기 연예인 등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청소년들에게 일회용렌즈인 연예인 컬러 렌즈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