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올스웰, 산업공기기술 기반 스마트클린 팩토리 알고리즘 개발-적용 확대

정태민 기자l승인2017.02.27 09:31:25l수정2017.02.27 09: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내 최초의 산업공기기술(IAT) 전문업체인 올스웰은 스마트 클린 팩토리 구현의 핵심 기술인 운영 알고리즘을 개발 및 일반 시스템에 적용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클린 팩토리란 올스웰의 산업공기기술(IAT)와 스마트팩토리의 IoT를 접목하여, 올스웰의 다양한 시스템의 설비 운영을 진단 및 모니터링하고, 센서의 고장이나 시스템의 성능저하 등을 사전에 인지하여, 문제의 발생을 미리 차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스마트 클린 팩토리의 핵심은 센서나 운영소프트웨어의 개발이 아니라, 시스템의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현상의 감지나 운영할 수 있는 센서, 소프트웨어 등은 충분히 개발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러한 업체등도 상당히 많다고 했다.

이미 철강 등의 시스템 구현을 위한 파트너 업체는 선정이 된 상태다. 알고리즘의 핵심은 산업 환기분야나 공기공정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의미다.

스마트 클린 팩토리의 운영 알고리즘은 시스템 후드부의 온도, 압력, 습도, 농도를 바탕으로 송풍기 직전/후의 덕트의 변수의 변화를 정확히 산출하여 반영하며, 공기정화시스템 이후의 온/습도 농도 등의 변화를 예측하여, 이를 스마트 클린 팩토리에 반영시키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시스템이 내부의 제어 시스템까지 반영하여, 댐퍼와 송풍기의 회전수 등을 자동 조절하고, 에어펄스 주기, 물의양등을 조절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일차적인 스마트 제어 방향이다.

무엇보다도 스마트 클린 팩토리는 센서의 오류에 의한 시스템의 오작동을 근본적으로 막는다는데 큰 차별점이 있다. 기존에는 센서의 감도 등이 개발의 최우선이었으며, 센서가 고장으로 비정상적인 신호를 보내는 경우는 교체 또는 정비가 가능했다.

그러나, 문제는 센서가 고장이나 나서 비정상적인 상황임에도 정상적인 데이터를 보내는 경우가 가장 큰 문제였다. 이를 발견하지 못하여, 시스템의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 실질적으로는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였다. 올스웰의 스마트 클린 팩토리는 IAT 기반의 알고리즘을 통하여, 이러한 오류의 발생율을 ‘제로(0)’화 하는 것이 기존 스마트 팩토리와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올스웰은 이번 시스템을 우선 중국 최대의 국영 철강사인 보산강철과 협의 중이며, 상반기중에 계약 및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정부의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지원 등이 확대되고 있으며, 스마트 클린 팩토리로 확대하고 있는 올스웰에 대한 정부와 민간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강연수 대표는 설명했다.

올스웰은 현재 철강, 자동차등의 대기업 군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공기기술 기반의 공장최적화와 Smart Clean Factory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대기업의 산업 환기 및 공기정화시스템 등을 공급함으로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스웰은 이러한 기업환경을 개선해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어 나가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기 아이돌 걸그룹 HUB,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를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대내외적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편, 현재 올스웰의 산업환기분야 시스템과 공기정화시스템 등은 올스웰이 갖고 있는 독보적이고 높은 효율과 공학적인 보증을 통해서 국내뿐만이 아니라 중국 철강 기업에서도 높은 호응과 기대를 얻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