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에이수스, 7세대 미니 PC ‘Vivo Mini’ 출시

엔비디아 칩셋 내장으로 고성능 그래픽 구현
정동희 기자l승인2017.02.24 10:55:55l수정2017.02.24 12:4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이수스가 24일, 인텔 카비레이크(Kaby lake)가 탑재된 고성능 미니 PC ‘ASUS Vivo Mini(이하 Vivo Mini)’ 7세대 신제품 2종 출시를 알렸다.

에이수스는 Vivo Mini 시리즈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미니 PC 시장에 진출하며 데스크탑 PC 대비 높은 공간 활용성과 저전력을 실현한 제품을 선보여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Vivo Mini 시리즈는 'VM65N' 및 'UN65U' 총 2가지 모델로 기존 출시된 에이수스 노트북과 올인원 PC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가 집약됐다.

이번 7세대 시리즈는 윈도우 10과 무선 키보드·마우스가 모두 합쳐진 완제품이다. 기존 조립 PC와 달리 구매자가 구성품을 직접 골라 조립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PC 초보자도 구매 직후 곧바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친화적 제품이라는 평이다. 

완제품 형태로 판매되며 모든 부품을 에이수스 공식 서비스센터인 Royal club에서 3년 무상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국내에 베어본(Barebone) 형태로 수입되어 부품을 조합하여 사용하는 타사 제품과 차별되는 부분으로 서비스 편의성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기존 시리즈에서 내장 그래픽에 대한 아쉬움을 느낀 유저라면 이번 신제품을 통해 최상의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별도의 엔비디아 그래픽 칩셋(NVIDIA 930M)을 추가로 장착하여 그래픽 처리 성능이 크게 향상됐기 때문이다. 

▲ 좌 ASUS Vivo Mini VM65N / 우 ASUS Vivo Mini UN65U

이 밖에도 HDMI 포트와 DP 단자를 이용한 듀얼 4K 모니터 구현 환경이 지원되며, 프로젝터나 대형 스크린 LCD TV 등은 물론 외부 출력 장치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고성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크기와 무게는 손바닥 위에 올려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볍다.

미니 PC에 걸맞게 핸드백에 담을 수 있도록 본체에 어댑터를 내장해 이동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RAID 지원으로 파일 전송속도는 일반 SSD 대비 최대 3대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Vivo Mini를 수입·공급하는 장양일 포트로얄글로비스 대표는 “에이수스 미니 PC 7세대 Vivo Mini 시리즈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껏 고려한 제품이며,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구매 편의성을 감안하여 소비자가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수스는 Vivo mini의 출시를 기념한 출시 이벤트로 구매자 전원에게 삼성 8G 메모리 또는 블루투스 스피커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