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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국내 화상회의 시스템 시장 공략 본격화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 방한, 로지텍 화상회의 제품 소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23 15:49:51l수정2017.02.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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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코리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원터치 화상회의 솔루션 제품 ‘스마트독(SmartDock)’과 최고 수준의 웹캠 ‘브리오 4K 프로 웹캠(BRIO 4K Pro Webcam, 이하 브리오)’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로지텍 스마트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태블릿 서피스 프로 4 전용 제품으로 켄싱턴 락 시스템이 적용돼 서피스 프로 4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태블릿 마운트가 결합된 화상회의용 콘솔이다. 편리한 터치스크린을 자랑하는 스마트독은 비즈니스용 스카이프와 로지텍 컨퍼런스캠 등의 호환 기기를 통해 허들룸과 같은 작은 회의실부터 대형 컨퍼런스룸까지 어떠한 회의 공간에서도 화상회의를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스콧 월튼(Scott Wharton)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

스마트독을 사용하면 한 번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회의를 시작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원격 참가자들과 회의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스카이프 회의실 시스템을 사용해 오디오 전용 통화도 가능하다. 스마트독이 설치된 회의실에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를 활용하면 마치 다른 참가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듯한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로지텍 스마트독은 디스플레이용 HDMI, USB 3.1 포트 3개와 기가 비트 이더넷 연결을 제공하며, 로지텍 컨퍼런스캠을 포함한 스카이프 회의실 시스템 인증 기기에 연결할 수 있다. 게다가 스마트독의 전력 절약 센서는 회의실에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기기를 활성화하고, 방이 비어있을 때는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끈다.

추가로 제공되는 확장 박스는 HDMI, USB, LAN, 전원 코드를 통합한 케이블로 연결되어 부수적인 케이블 선과 별도의 멀티탭이 필요 없는 깔끔한 회의실 환경을 구현해준다. 금속 주조된 회전식 독은 켄싱턴 락 시스템이 적용돼 서피스 프로 4가 안전하게 거치되고 언제나 회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 기자간담회 행사장 내 체험존

로지텍 브리오 4K 프로 웹캠은 업무용, 가정용, 스트리머, 유튜버, 브이로거(Vlogger: 비디오 블로거) 등 최고급 웹캠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격인 제품이다. 브리오는 로지텍의 RightLight 3 기술과 업계 최초로 HDR, 4K UHD 품질 비디오와 5배율 줌, 적외선 기반 얼굴 인식 기능을 지원한다.

브리오는 사용자가 시각적 환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첨단 비디오 레코딩, 스트리밍, 방송 및 데스크톱 비디오 미팅 환경을 제공한다. 4K 비디오 품질과 5배줌 외에도 HDR이 탑재된 로지텍 Rightlight 3 기술은 어둡거나 밝은 햇빛, 고대비, 역광 등 모든 조명 조건에서 탁월한 카메라 성능을 제공한다. 브리오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65°, 78°, 90°의 시야각을 선택할 수 있다. 로지텍의 최첨단 렌즈 기술은 오토포커스 기능 외에도 높은 해상도, 속도, 유연성, 컬러 밸런스 등의 디테일을 포함해 뛰어난 비디오 화질을 제공한다.

브리오는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및 시스코 호환 인증을 포함해 블루진스(BlueJeans), 브로드소프트(BroadSoft), 비됴(Vidyo), 줌(Zoom) 등 대부분의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한다.

스콧 월튼(Scott Wharton) 로지텍 화상회의 시스템 총괄은 “로지텍과 비즈니스용 스카이프는 고품질의 오디오 및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오랫동안 다양한 회사들과 협력 및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물로 원터치로 화상회의를 시작하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독을 출시하게 됐다”며, “로지텍은 20년 동안 시장을 선도하는 웹캠 제품을 만들어 왔으며, 이번 신제품 브리오도 4K를 지원하는 고화질 웹캠으로 화상회의를 할 때 다른 기기와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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