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한달 만에 S사이즈 가능 ‘단기간에 살 빨리 빼는 다이어트 방법’

정은수 기자l승인2017.02.21 11:29:17l수정2017.02.21 11: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자친구와 사귄 지 얼마 안 된 A씨는 요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기분이다.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옷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S 사이즈”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급기야스몰 사이즈 원피스를 선물하며 “다음에 만날 때 입고 오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한 것.

A씨는 “날씨가 추워 좀 더 따뜻해지면 입겠다고 둘러댔지만 아무리 늦어도 한 달 안에는 입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다”며 “힘겹게 겨우 입었더니 터질 것 같던데 이 많은 군살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사이즈는 스몰 사이즈다. 지나치게 마르지 않으면서도 가장 날씬한 몸매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M 사이즈에서S사이즈로, 겨우 한 사이즈 줄이는 것조차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다이어트를 해본 여성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그렇다면 한 달 만에 스몰 사이즈를 얻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다. 우스갯소리로 “배가 나온 상태에서 운동만 열심히 했더니, 배 나온 그대로 근육이 생겨 버렸다”는 말을 하는 이들도 있는데, 지방을 없애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근력 운동을 할 경우 실제로 기존보다 너무 몸이 커졌다며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보통 다이어트 운동으로 소개되는 운동법에는 스쿼트가 빠지지 않는데, 초반에는 근육이 자리잡으며 탱탱하고 탄력이 생기는 대신 기존보다 좀 더 굵어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사이즈를 줄여야 하는 단기간 다이어트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다.

물론 식이요법과 더불어 운동도 필수지만, 무엇보다 당장 사이즈를 줄이는 식이요법에 좀 더 큰 비중을 둔 뒤 줄어든 사이즈를 탄력있게 유지하는 방향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식이요법을 할 때는 무조건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만 했다가는 금세 지쳐 폭식을 하며 요요현상을 겪거나, 제법 오래 지속하더라도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다양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으므로 건강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이 좋다.

따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기기 어렵거나 의지가 약해 번번히 실패한다면 다이어트 전문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삼성제약이지컷다이어트의 경우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이 들어있어 식욕억제 및 지방분해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 식단 조절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다. 키토산, 카테킨 등이 지방을 분해하고 체외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며, 돌외추출물 속 액티포닌 성분이 운동스위치라 불리는 Ampk 효소를 활성화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몸 상태를 만들어준다. 하루 한 알만 간단히 섭취하면 된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다이어트의 효과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때는 바로 확실한 다이어트 목표를 가지고 집중할 때”라며 “목표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더불어 전문 다이어트 제품,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보다 행복하게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수 기자  eunsu8629@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