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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조현제 포티넷코리아 대표

끊임없는 발전 통해 선도 언론으로 더욱 성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10 10:12:48l수정2017.02.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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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뉴스는 지난 8년간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최첨단 IT 기술 및 보안 시장에 대한 의미 있는 정보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심층 보도해 주었고 IT 업계의 핵심 정보제공자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 조현제 포티넷코리아 지사장

전 산업에 끼치는 IT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CCTV뉴스는 쉼없는 산업 변화의 과정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고 시대 변화를 읽어내며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CCTV뉴스는 특유의 날카롭고 다각적인 분석 기사와 발빠른 트렌드 기사들을 통해 보안 산업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창간 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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