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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김상준 엑시스코리아 영업총괄디렉터/전무

국내 보안산업 선도 미디어로서 시장 감시자·조력자 역할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10 10:08:04l수정2017.02.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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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보안 전문지인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CCTV뉴스는 보안 분야를 비롯해 IT 업계 전반에 관한 다양한 뉴스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심도 있는 취재 기사를 제공하며 보안 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왔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국내 보안업계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기도 했습니다.

▲ 김상준 엑시스코리아 영업총괄디렉터 겸 전무

많은 기자님들의 이 같은 부단한 노력 덕분에 국내 보안 산업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국내 보안 산업을 선도하는 미디어로서 시장의 감시자이자 조력자로 역할을 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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