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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박재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

국내 대표 ‘토털 ICT 전문 미디어’로 자리매김 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10 10:05:29l수정2017.02.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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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ICT 산업의 성장을 함께하며 국내외 보안산업의 흐름과 진화 방향에 대한 총괄적 시각으로 공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CCTV뉴스의 활약에 박수를 보냅니다.

▲ 박재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

최근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대변혁의 시기에 관련 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CCTV뉴스가 대한민국 ICT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는 ‘토털 ICT 전문미디어’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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