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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김점배 맵알테크놀러지스코리아 지사장

ICT산업 미래 밝히는 전문 매체 더욱 발전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10 09:55:30l수정2017.02.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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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CCTV뉴스는 8년간 토털 IT 전문 매체로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기술 정보를 전달하며 업계와 소통해왔습니다. CCTV뉴스와 같은 진정한 미디어의 노고가 있어 전세계적인 경제적 부침에도 한국 ICT 시장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 김점배 맵알테크놀러지스코리아 지사장

최근의 ICT 환경은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으며 IoT,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를 포함한 ICBM에 이어 인공지능(AI) 시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이 개편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며 이에 대한 업계의 신속한 대응책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앞으로도 CCTV뉴스가 지금과 같이 ICT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전문 매체로 더욱 발전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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