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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

IT업계 동반자로 폭넓은 관점서 차별화 시각 제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10 09:45:04l수정2017.02.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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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 ICT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년 창간이래 CCTV 뉴스는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ICT 산업 흐름에 맞춰 국내외 보안 산업 전반에 대한 풍부하고 심층적인 정보를 전달하며 IT기업과 전문가들에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베리타스코리아 역시 정보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정보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급변하는 ICT 환경 속에서 통찰력을 제시하며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온 CCTV뉴스의 기자와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IT업계의 동반자로서 폭넓은 관점에서 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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