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8주년 축사] 장원귀 퀵켓 CEO

새로운 비전 제시하는 핵심 매체로 자리매김 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9 15:34:43l수정2017.02.09 15: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보안 분야의 전문 지식 및 트렌드 보도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IT업계의 주요 이슈와 관련 서비스 등의 전망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널리 전파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전문 매체로 우뚝 선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T업계 종사자로서 업계 동향과 더불어 정책 변화,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 향후 성장 가능성을 지닌 분야들을 포괄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 장원귀 퀵켓 CEO

CCTV뉴스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기사들은 관련 지식과 새로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는 데에 늘 큰 도움을 줍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업계를 선도하는 매체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한번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IT 산업 발전을 위해 실용성 높은 지식을 널리 전파하며 더 나아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IT분야의 핵심 매체로 자리매김해 더 많은 독자들로부터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쌓아 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