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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IT정보 정확한 분석·신속한 전달로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9 15:08:55l수정2017.02.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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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 여덟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CCTV뉴스는 다양한 IT 분야의 포괄적인 정보 및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깊이 있는 보도로 급변하는 IT 시대의 믿음직한 정보 제공자이자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또 실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사, 산업에 도움이 되는 기사,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사를 끊임없이 보도하며 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 마에다 히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

CCTV뉴스는 앞으로도 IT 정보의 정확한 분석과 신속한 전달로 관련 산업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편 희망적인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미디어로 계속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또 IT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IT강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IT언론의 대변자로서 더 큰 역할을 맡아 주기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CCTV뉴스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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