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8주년 축사] 김상수 LG유플러스 홍보담당 상무

정직하고 신속한 보도 통해 사회 곳곳 밝히는 매체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9 15:06:17l수정2017.02.09 15: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9년 2월 창간한 CCTV뉴스는 다양한 보안 분야 최고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신 트렌드, 해외동향 등 실무사례를 제공하는 등 IT 산업에서의 신속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습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도 사회 현장을 발로 뛰며 곳곳의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김상수 LG유플러스 상무

뿐만 아니라 정부, 국방, 건설, 환경, 물류 등 다방면에서 IT 관련 사항을 심층 취재하고 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등 다양한 필진을 통한 토털 IT 전문 매체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이는 CCTV뉴스의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국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오늘날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앞장 서 사실을 보도하는 언론의 소명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CCTV뉴스가 정직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해 사회 곳곳을 밝히는 진정한 토털 IT전문 매체로 우뚝 서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창간 8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CCTV뉴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