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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마이클 최 한국CA테크놀로지스 지사장

국내 IT산업 변화 위한 구축 여정에 앞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9 14:56:44l수정2017.02.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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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IT 산업의 발자취와 함께해온 CCTV뉴스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소프트웨어가 기업 DNA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IT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실제 CA테크놀로지스의 글로벌 조사에서 국내 기업의 2/3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산업의 파괴적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 마이클 최 한국CA테크놀로지스 지사장

이제 시장의 역동적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를 위해 구축(built to change)’하는 기업만이 미래 성공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이 혁신의 길에서 CCTV뉴스는 국내 물리 및 네트워크 보안의 대표 전문지로서 CA를 포함한 많은 기업에 날카로운 보안 인사이트를 제공해왔습니다.

2017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으로도 밝은 새벽빛을 알리는 정유년 붉은 닭처럼 국내 IT 산업이 변화를 위해 구축하는 여정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CA테크놀로지스 역시 국내 기업이 보안, 애자일, 데브옵스, 메인프레임에 이르는 폭넓은 솔루션의 혜택을 누리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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