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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권원상 멜라녹스코리아 지사장

‘진실된 정보가 백성 마음’임을 상기하는 매체로 거듭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32:38l수정2017.02.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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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 24시간의 일상생활이 어딘가에 설치되어 있을 CCTV에 담기는 요즘 CCTV의 중요함은 사회 전반에 걸쳐 강조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CCTV에 담긴 나의 모습이 떳떳하고 건강하기를 바라고 그 곳에 담겨져 있는 모든 사람, 우리의 모습이 부끄럼 없는 순수한 모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안에 담겨있는 구석진 작은 약자들의 아픔과 필요를 닦아 주기 위한 것이 CCTV의 역할과 목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욱 더욱 큰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 권원상 멜라녹스코리아 지사장

지금 넘쳐 나는 막대한 양의 정보는 없어서는 안되는 귀중한 자산임에 틀림이 없지만 개인이나 기업 주체로 볼 때는 정보가, 창고에 쌓여져 있는 가공이 되지 않은 원석으로 남아 있는 것이 부담이 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공에 노출된 정보들에서 잘못된 의견이 선거에 영향을 주었다는 의견이 있는 것을 볼 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2016년 대학교수님들이 추천하신 사자성어가 ‘군주민수(君舟民水)’라 합니다. 진실된 정보가 백성의 마음인가 봅니다. 2017년 새롭게 열리는 정유년 다시한번 8번째 생일을 축하드리며 더욱 발전하시고 건승하시는 CCTV뉴스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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