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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빠른 변화속 IT 위협 환경 정보 전달 선도적 역할 기대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27:10l수정2017.02.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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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은 수많은 IT 위협과 그와 관련된 정보의 홍수 속에 지난 8년간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IT 분야의 여러 이슈를 바르게 이끌어 왔으며 대표 IT 전문 매체로 성장한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안 솔루션의 향상과 새로운 IT 인프라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사이버 공격자들 역시 매년 새로운 공격 수법을 개발해 특정 기업이나 불특정 다수를 목표로 한 수익 모델 개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더욱 지능적인 랜섬웨어의 등장과 공격 흔적을 위장하는 APT 공격 등 기존 위협 대응 전력을 벗어난 공격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격에 대한 올바른 대응책과 빠른 정보 전달은 신종 공격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CCTV뉴스가 IT 전문 매체로서 국내 기업과 유관 기관들에게 닥칠 위협을 선제적으로 알려주고 보안 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에도 CCTV뉴스가 국내 IT 보안 분야 이슈를 다루는 전문 매체로서 계속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역시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국내 기업을 보호하는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다시한번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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