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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

IT 산업 성장 촉진하는 중추 역할 수행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23:29l수정2017.02.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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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IT 전문 매체’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 공장 등의 차세대 기술로 대변되는 제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IT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며 우리의 삶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IT 산업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폭넓은 IT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IT 전문 매체의 역할은 더욱 더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

CCTV뉴스는 창간이래 CCTV를 비롯한 물리보안 정보는 물론 정부, 국방, 건설, 환경, 교통, 물류 등 다양한 IT 산업에 관련된 보안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아왔습니다. 더불어 국내외의 다양한 IT 분야 전문가들의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전망을 전달하며 IT 산업 각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여 왔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CCTV뉴스 기자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IT 및 보안 시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한국 IT 및 보안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다뤄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국내외 IT 및 보안 산업에 대한 핵심 정보 전달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대한민국 IT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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