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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강욱 퀀텀코리아 지사장

영상감시 분야에 전문성 갖춘 진정한 리더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18:30l수정2017.0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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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진정한 리더’로서 신속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로 국내 IT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CCTV뉴스의 창립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상 감시 산업이 오늘날의 발전과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된 데에는 CCTV뉴스 관계자 분들의 물심양면 어린 관심과 노고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CCTV뉴스는 지난 8년 동안 영상 감시 산업 분야 관계자 및 이용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중시하는 미디어로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CCTV뉴스의 심층 기사와 날카롭고 다층적인 분석 기사는 독자들이 산업의 주요 흐름과 쟁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내서와 같은 역할을 해왔다고 봅니다.

▲ 이강욱 퀀텀코리아 지사장

또 영상 감시 업계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러한 소식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층취재는 CCTV저널의 차별화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가 앞으로도 영상 감시 분야의 각종 현상들을 집중 분석하고 그 안에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들을 제시해 한국의 IT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건강한 정보화 사회를 이끌어 주는 미디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CCTV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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