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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

생존 경쟁력 갖춰 세계 시장 리드해 갈 수 있도록 역할을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8 09:12:34l수정2017.02.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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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역시 영상보안산업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과 같은 굵직한 첨단 이슈들로 인해 역동적으로 꿈틀거렸습니다.

아이디스가 DVR을 선보이면서 영상보안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작한 이후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한 영상보안산업은 급속하게 성장하였고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되었습니다. 영상보안산업의 선진 업체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규모를 키우고 사업을 확장하거나 여러 방면에서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고 새로운 경쟁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 김영달 아이디스 대표

기업은 스스로 고객을 이해해야 하고 변화에 대응하면서 시장을 이끌어가야 합니다. 2013년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아이디스도 누구보다 치열하게 시장을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CCTV뉴스와 같은 산업 전문 언론이 전달하는 기술 트렌드와 시장에 대한 통찰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의 활동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국내 기업들이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그 경쟁력으로 세계 시장을 리드해 갈 수 있도록 CCTV뉴스가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창간 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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