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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리오 마오 다화 아시아 세일즈 매니저

대한민국 IT산업 미래 제시하길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7 11:30:48l수정2017.02.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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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안 전문 매체로서 국내외 IT산업에 대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며 IT솔루션, 보안, 컴퓨팅, 정책 분야 등의 발전을 위해 IT저널리즘 정신을 충실히 이어온 CCTV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 리오 마오(RIO MAO) 다화(Dahua) 아시아 세일즈 매니저

창간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IT산업의 성장을 함께하며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기사와 정보를 전달하고 ‘참여, 개방, 공개’를 원칙으로 정통 IT전문 미디어로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속보성 보다는 업계의 공정함을 위해 더욱 가치 있고 전문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뚝심은 항상 최선을 다하는 CCTV뉴스 전 임직원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IT산업은 복잡하고 다양한 신기술의 등장과 변화가 빠르게 맞물리며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그러했듯이 CCTV뉴스가 날카롭고 깊이 있는 정보를 통해 대한민국 IT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는 공정한 언론사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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