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8주년 축사]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이사

업계 현황 등 심도있게 분석하고 올바른 혜안 제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7 11:30:48l수정2017.02.07 11: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의 창간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들이 디지털 기반으로 융·복합되면서 우리는 전통적인 산업의 형태와는 다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되는 소위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

이처럼 급변하는 IT 비즈니스 환경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는 최신 기술 정보, IT트랜드, 업계 현황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올바른 혜안을 제시하는 매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동안 각종 이슈에 대해 보다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정보를 전달하며 IT 업계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준 CCTV뉴스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파수닷컴도 변화하는 IT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생산성과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리며 CCTV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