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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주년 축사] 이만섭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부문 대표

국내 보안 산업 발전 이바지할 것 신동훈 기자l승인2017.02.07 11:30:48l수정2017.02.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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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 대표이사 이만섭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시큐리티 및 IT 전문 매체인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한화테크윈 시큐리티부문의 대표로 부임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임직원들과 함께 변화와 역경 속에서 관련 산업을 함께 공부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같이 예견하는 힘을 키워 왔습니다. CCTV뉴스는 시큐리티 시장의 현재를 모니터링 하며 동시에 미래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 이만섭 한화테크윈 시큐리티 부문 대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면서 CCTV는 단순한 영상기기에서 벗어나 지능형 분석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 영상 분석기기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딥러닝 등 빠른 변화의 흐름에 선 대응 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CCTV뉴스가 미래 시큐리티 산업의 길을 제시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한화테크윈은 대한민국 CCTV No.1에 걸맞게 보안 업계를 이끌어 나가는 선두주자로서 국내 시큐리티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길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CCTV뉴스의 창간 8주년을 거듭 축하 드리며, 업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문지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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