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권영대 성형외과 전문의, “외모 수술보다 자신감을 먼저 갖으세요!” 강연 인기

정태민 기자l승인2017.02.06 09:47:23l수정2017.02.06 09:4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성형외과 전문의로 오산에 위치한 강남성형외과의 원장을 맡고 있는 권영대 원장이 최근 여성 직장인들과 취준생,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연에서 ‘2017년 외모에 대한 수술 보다는 자신감을 먼저 갖는게 필요!’라는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권영대 원장은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잘못된 성형 상식’, ‘취업준비에 필요한 인상 만들기!’, ‘웃은 얼굴이 내 인생을 바꾼다!’ 등의 강연을 진행하며 여성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백화점 VIP 고객을 대상으로 4060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권영대 원장은 최근 강연과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서 ‘외모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고 자신감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미에 대한 올바른 철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권 원장은 최근 한국직업방송TV에 출연해서 취준생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대학시절 자신의 꿈은 가수였지만 성형외과전문의로 직업이 바뀐 계기를 전하며,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선택하라고 권하며 큰 이슈가 되었다.

또 최근에는 MBN의 아궁이, JTBC의 대담 프로그램, 채널A의 뉴스, TV조선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올바른 성형관이나 잘못된 성형수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하며, 올바른 미와 제대로 된 성형수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 권영대 원장은 국내에 사토 롤러클램프를 이용한 액취증 수술을 국내에 처음 소개해서 보급한 성형외과전문의로 유명하며, KBS 생로병사에 출연해서 여성모발이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기도 한 유명 성형외과 전문의이다. 

현재 권영대 원장은 현재 대한성형외과이사회 정보이사를 거쳐서 윤리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한림대학교 의대 성형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한바 있다. 권 원장은 물론 성형자체도 중요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먼저 갖고 자신의 외모에 자부심을 갖으며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꼬집는다.

권영대 성형외과전문의는 다양한 강연 현장에서 ‘좋은 인상을 갖는 노하우!’, ‘고객은 웃은 얼굴에 더 크게 웃는다!’ 등의 강연을 진행하며 사람에게 중요한 얼굴의 첫인상과 인상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대한성형외과이사회의 윤리이사를 맡기도 한 권영대 원장은 “물론 성형외과 전문의 입장에서 성형이 꼭 필요한 환자도 있고, 미용성형도 거부 할 수 없는 시대적인 흐름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영대 원장은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올바른 성형 수술, 정말로 예쁘게 사는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여성 직장인 그리고 4060 주부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에서 ‘올바른 성형, 잘못된 성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80세까지 건강하게 웃으며 사는법!’, ‘내 얼굴은 내 습관이 변화시킨다!’ 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