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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 개그맨 출신 배우 김성규 주연 연극 ’그대와 영원히‘ 공식 후원

정태민 기자l승인2017.02.06 09:45:31l수정2017.02.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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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희극인실 회장을 맡고 있는 개그맨이자 배우 김성규가 감동실화 휴먼코미디 ‘그대와 영원히’ 주연을 맡으며 연극 무대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규는 남자주인공 아들 김진우와 이별을 앞두고 있는 죽음을 알리지 못하고 아버지 김종철 역을 맡는다.

아들과의 가슴시린 이야기를 통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그대와 영원히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벌써부터 대학로와 관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인 콘택트렌즈로 일회용렌즈 전문회사로 잘 알려진 (주)네오비젼이, 감동실화 휴먼코미디 ‘그대와 영원히’ 공식 후원에 나서며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규는 대학로 소극장 연극 '그대와 영원히'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그대와 영원히'는 대학로에서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을 연극 버전으로 리뉴얼하여 지난해 11월 25일부터 오픈런으로 공연되고 있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는 오는 12일 대학로 서연아트홀에서 연장 공연을 시작으로 꾸준히 대학로 무대에 오를 예정인 KBS 희극인 회장을 맡고 있는 개그맨 출신 김성규는 최근 늦은 밤까지 연극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는 2014년 초연 당시 창작뮤지컬이 1달 만에 오픈런을 결정하고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어느날 갑자기 시한부 인생을 알게 된 진우가 죽음을 알고 있지만 웃음으로 승화시켜 그리 무겁지만은 않은 이야기다.

2014년 11월부터 대학로 스터디 뮤지컬로 공연된 ‘그대와 영원히’를 연극 버전으로 리뉴얼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원혁, 최희정, 황정용, 김진만을 포함한 새로운 멤버 박현진, 양보현, 진세인, 정다운, 백연화, 김성규, 장주연, 윤다흰, 민선경, 전종희, 엄대현 트리플 캐스팅 돼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죽음을 알리지 못하고 좋아하는 수지와의 이별, 아버지와도 가슴시린 이야기도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그대와 영원히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기석 연출은 많은 대학로 연기활동과 방송활동의 경험으로 웃다 끝나는 로맨틱 코미디와는 다른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고 싶었다고 전하고 있다.

연극 '그대와 영원히'를 후원하는 (주)네오비젼은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미용렌즈를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 일명 '샌드위치 공법'을 개발한 네오비젼(대표 김경화)의 기술력은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대다수 제품의 경우 렌즈 표면에 색을 입혀 안구와 직접 맞닿는데, 이를 해결한 것이다. 특히 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이 쏟아졌고 이는 곧 60개국 수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 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네오비젼 제품 가운데 '달리시리즈'는 시장에 나올 때마다 큰 인기를 끌었다. 달리브라운(일명 구혜선렌즈)을 시작으로 달리2, 달리엑스트라, 샤이니달리, 달리원데이, 헬로달리 등을 선보였다.

현재 네오비젼의 컬러렌즈는 인기 아이돌과 연예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연예인 렌즈, 아이돌 렌즈, 한류스타 렌즈, 걸그룹 렌즈로 불리우고 있다. 또한 지난 KBS N 의 ‘뷰티바이블’에서 방송 중에 MC를 맡은 인기 걸그룹인 레인보우 재경의 마음을 빼앗으며 10~20대들에게는 ‘재경 렌즈’로 불리 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네오비젼은 최근 연예가중계 인기 아이돌 HUB와 일본출신의 아이돌 루이와 연예가중계의 김태진, CJ쇼핑의 스타 쇼호스트 조윤주,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배우 황은정, 배우 남유라, 경매 부동산 스타강사 함성일, 영어 전문 통역 및 MC인 박나경 등 인기 연예인 스포츠인, 전문가 등이 홍보대사를 맡으며 청소년들에게 연예인 컬러 렌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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