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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 “모바일 마케팅 위한 풀 스택 제공”

피터 해밀턴 튠 글로벌 CEO, “TMC 통해 통합 마케팅전략 수립해 최상의 성과 자신” 신동훈 기자l승인2017.01.25 17:08:42l수정2017.01.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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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은 모바일 중심으로 출발한 회사로 마케터를 위한 모바일 기술스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튠(Tune)의 글로벌 CEO인 피터 해밀턴(Peter Hamilton)이 25일 방한해 삼성동 파크하얏트호텔에서 그룹 인터뷰를 가졌다. 튠은 SaaS 형태로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애드테크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 피터 해밀턴(Peter Hamilton) 튠(TUNE) 글로벌 CEO

튠 솔루션을 앱스토어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는 기업의 20%가 사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아마존, 뉴욕타임즈, 스타벅스, 슈퍼셀, 익스피디아, 우버, 트위터 등이 이용중이고 국내 기업중에서는 넥슨, LINE, 쿠팡, 삼성 등이 사용중이다.

피터 해밀턴 CEO는 “튠은 업계 유일 마케터들에게 기술 스택을 제공하는 기업”이라며 “기술 스택은 마케터들이 목적 달성을 위해 다양한 기술들의 조합을 일컫는 것으로, 이를 통해 마케터들은 소비자들의 구매여정에 따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최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구매여정은 인지, 고려, 전환, 고객 충성도 유지 및 브랜드 옹호 단계를 말한다.

또한 기술 스택 중에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DB를 활용해 고객 행동을 파악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 피터 해밀턴 CEO는 "이 DB는 단일화된 뷰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단일화된 뷰를 통해 잘 관찰하고 측정해서 소비자가 누구고 이 소비자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고 최종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튠은 튠 마케팅 콘솔(Tune Marketing Console, 이하 TMC)로, 단일화된 뷰와 함께 인게이지먼트를 함께 제공한다. 피터 해밀턴 CEO는 “TMC는 마케터들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 통합된 단일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100% 모바일이 강점이고 총 4가지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TMC에 포함된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Attribution Analytics)는 마케터들에게 캠페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정확한 임프레션과 광고 클릭, 애플리케이션 설치 및 인앱 이벤트 어리뷰션을 제공한다.

▲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 리텐션 리포트

앱스토어 애널리틱스(App Store Analytics)는 앱스토어 에셋(asset)을 최적화시켜 애플리케이션 설치 횟수를 증대시키고 해당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차트 및 검색 순위의 상위에 랭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앱 마케팅(In-App marketing)은 연관성 높은 콘텐츠를 적시에 적합한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노출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웹 상의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 애플리케이션의 오디언스 수를 늘리고, 개별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치를 극대화해준다. 피터 해밀턴 CEO는 “인앱 마케팅 같은 경우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중인 제품군”이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Tune Business Intelligence)는 기업의 전체 비즈니스 사이클을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피터 해밀턴 CEO는 “튠은 모바일 마케팅을 위한 전체적인 툴을 제공해 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인사이트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뉴욕 타임즈 같은 경우 독자수와 구독률을 높이고 앱 다운로드 수를 늘리는데 튠 솔루션을 적극 활용하고 있고 플랫폼을 활용해 수익모델을 만드는데도 쓰이고 있다. 튠의 솔루션으로 마케팅 투자 대비 최대의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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