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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200 시리즈 메인보드 공개…인텔 ‘카비레이크’ 정조준

더 빠르고 강하고 안정된 기술력 바탕 사용자 만족 UP 확신
이광재 기자l승인2017.01.17 16:50:50l수정2017.01.1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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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더 강하고 더 안정된 기술력으로 무장한 에이수스의 2017년 메인보드 라인업이 대중에게 공개됐다.

인텔의 최신형 프로세스인 7세대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이번 신제품은 에이수스만의 독자적 기술이 축약돼 게임, DIY 그리고 설계나 프로그래밍과 같은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예고했다.

이번 신제품에서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핵심은 이들 제품에 도입한 5웨이 최적화(Optimization), 아우라(Aura) RGB 라이트닝, 강화된 내구성 향상 기술들이다. 제품별로 차이는 있지만 메인보드의 후면부를 백플레이트로 감싸 내구성을 높이거나 3D 프린터로 액세서리를 제작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에이수스가 새롭게 선포한 2017년 라인업은 균형 잡힌 성능과 튜닝 편의성을 앞세운 프라임(PRIME) 시리즈, 하드코어 사용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ROG 시리즈, 디자인과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돋보이는 ROG 스트릭스(STRIX) 시리즈, 마지막으로 내구성과 안정성으로 극한의 사용 환경까지 충족하는 TUF 시리즈의 총 4가지로 나뉜다.

에이수스는 첫 메인보드 발표회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 활동의 시작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 3대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를 예고했다.

이상훈 에이수스코리아 메인보드 사업부 대리는 “에이수스가 처음 선보이는 2017년 메인보드는 한층 강력해진 인텔의 200시리즈 칩셋을 기반으로 에이수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겼다”며 “인텔의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 출시와 함께 PC 환경의 컴퓨팅 플랫폼은 더욱 탄탄한 기반환경을 요구하고 있고 에이수스의 이번 메인보드 신제품은 시장의 깐깐한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고 자신했다.

이번 신제품의 차별점중 대표적으로 손꼽힌 기능으로는 한 번의 클릭으로 오버클럭킹과 강력한 쿨링을 가능하게 하는 5웨이 최적화 기술과 게이머에게 환영 받을 113db SNR 기준의 고성능 오디오 칩셋이다.

전 세대에 비해 더욱 강화된 게이밍 사운드 관련 기능들은 실제 게임 구동 시 게임 속의 총탄 또는 적군의 움직이는 방향까지 소리까지 구분할 수 있는 입체적인 사운드 기술로 시가지 전투와 같은 게임에서 만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됐다. 또 강화된 아우라 SYNC는 체감 만족에 이어 감성 만족까지 이끌 전망이다. 전용 AURA 소프트웨어를 통해 메인보드와 주변기기를 연동해 LED 색상을 자유롭게 컨트롤하는 원리다.

한편 에이수스는 200시리즈 신제품 메인보드 정식 론칭 기념으로 Z270, H270 및 B250 칩셋 제품까지 에이수스가 출시한 모든 200시리즈 메인보드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코다, 조이젠, 슈퍼스토어 등 총 5개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오는 1월31일까지 에이수스 메인보드의 공식 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 아이보라, 코잇의 제품을 구매하는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명에게 추가 경품의 행운이 제공된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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