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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꽃배달서비스 꽃톡, 축하,근조화환 개업화환화분 특가 이벤트

김민욱 기자l승인2017.01.16 12:43:58l수정2017.0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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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2017년 정유년이 밝았다. 신년에는 가족, 친지, 친구, 연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1월 달에는 대규모 인사이동이 있는 시즌이다 보니 꽃배달이나 화분배달을 할때도 보내는 이의 품격이 높아 보일 수 있는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최근 부정청탁 금지 관련법이 발효되고 나서는 맘먹은 대로 선물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품질도 품질이지만 어느 정도 가격이 맞지 않으면 구매하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게 꽃톡 꽃배달은 호란, 만천홍, 축하화환, 서양난 등의 관엽식물과 동서양란 가격을 4만원대부터 할인하여 판매를 하고 있고, 다양한 종류의 꽃배달 상품으로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승진축하와 개업축하, 꽃바구니, 축하, 근조화환을 구입하는 횟수가 나날이 늘고 있다. 또한 정품3단 근조화환, 축하화환, 개업화환을 4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폭넓은 선택을 하게끔 만들고 있다.

 

이에 꽃톡 꽃배달 관계자는 “최근 들어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근조, 축하, 개업식화환과 꽃의 품질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꽃톡 전국꽃배달서비스는 전국 1000여개 농원에서 직접 수확한 생화로 작업을 합니다. 49900원의 이유는 유통마진을 최소화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저희 부산지역 꽃배달 업체 일동은 절대로 재생꽃, 재생화환을 쓰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결코 가격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수단으로 재생꽃, 화환 사용은 절대로 금지하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정성까지 포장하여 적법하게 전달하여 드리겠습니다.” 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실제로 꽃톡 꽃배달의 경우 전국 1000여개의 체인점에서 실제 생화로 만들어진 꽃으로 당일꽃배달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유통마진과 꽃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많은 화원과 꽃집들과 연계를 했고, 그 결과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당일 꽃배달을 실현했다고 한다.

 

김민욱 기자  minuk@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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