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김동성 코치, ‘평창 동계 올림픽 4인 4색 겨울이야기 토크콘서트’에 참여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11 10:08:26l수정2017.01.11 10: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방송인으로 스타강사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최근 ‘2017년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4인 4색 겨울이야기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며 성공적인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위해서 응원에 나섰다.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성 코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지자체, CEO과정, 대학 등에서 ‘꿈과 희망을 위한 팀웍!’, ‘가슴이 뛰는 만큼 행동하세요!’,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 등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서울신문 사옥 앞 서울마당에선 ‘이제는 평창! 세계가 대한민국으로’라는 타이틀을 내건 토크 콘서트가 열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서울신문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 콘서트에는 쇼트트랙 스타 김동성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 어려서부터 탁구 천재로 불렸던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윤순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선철 평창동계올림픽 미디어·문화분과 전문위원이 ‘4인 4색 겨울 이야기’를 선물했다.

‘이제는 평창입니다’라는 슬로건에 발맞춰 대한민국을 지구촌에 빛낼 대회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생생한 이야기를 모으며 화제가 되었다. 김동성 코치는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이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강연도 많이 나간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김동성 코치는 “한국 선수들이 잘하는 것도 좋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설하는 데 주력한다. 쇼트트랙에서 여러 번 금메달이 나오길 선배로서 기대한다.”고 평창 동계 올림픽 응원에 나섰다.

김 코치는 “우리가 메달을 못 따더라도 재미있는 경기가 많다. 그런 종목을 직접 가서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 관중으로 가서 외국인들이 도움을 요청할 때 도와주는 것도 좋겠다. 경기만 집중하다가 경기를 마치고 낯선 곳에서 잘 모르는 분들이 성심성의껏 도와주면 감동을 받는다.”고 자세한 설명을 전했다.

스타강사 김동성은 최근 강연에서는 ‘꿈을 꾸며 결승선을 향해서 뛰어라’라는 주제로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획득까지 ‘안톤오노’와의 편파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와 선수시절 국가대표선수로 운동을 해오면서 세계 1위에 올라가기까지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낸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성 코치는 국가대표 시절부터 올림픽 메달을 따기까지 오노와의 편판 판정과 금메달을 빼앗긴 스토리 등 자기와의 싸움, 마인드컨트롤 등 2017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많은 기업들로부터 강연 제의를 받고 전국을 바쁘게 돌고 있다.

김동성 코치는 다양한 기업과 공기관, 지자체등의 강연장에서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이란 주제로 다양한 동기부여와 건강한 삶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 ‘조직내에서의 팀웍, 목표의식 고취, 혁신’, ‘초 인류로 가기 위한 도전’, ‘오노와의 심리싸움’ 등 주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는 최근 네오비젼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건강한 콘택트렌즈 착용법”과 “건강한 눈을 위한 콘택트렌즈 관리법”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금메달리스트 스타강사로 대기업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강연 초청을 받으며 ‘2017년 꿈에 대한 희망과 목표에 대한 비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403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7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