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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 ‘최고가 되려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마음을 여는 한마디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11 09:39:14l수정2017.01.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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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진행자로 기업에서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가 창원교통방송에서 ‘마음을 얻는 한마디’ 코너를 진행하고 았다

창원교통방송에서는 ‘기분 좋은 아침(MC 임현지, 제작 김다혜, 구성 유다혜) ’ 프로그램을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생방송(FM 창원 95.5, 진주 100.1)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분 좋은 아침은 경남전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기분 좋은 아침’에서는 부분 개편을 맞이해서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여는 한마디’ 코너를 매주 수요일 생방송 전화코너로 연결한다.

개그맨 출신인 권영찬 교수는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를 맡으며, 상담심리에 대한 내용을 일반 시민들이 알아 듣게 쉽게 이야기하는 행복전도사로도 유명하다.

권영찬 교수는 11일 오전 방송에서 “2017년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한해로 잡아라!”라고 전했다. 권 교수는 “한해의 목표를 세울 때 누구나가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지난 11월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대 그룹은 지난해 들어 1만 4000명 이상의 직원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30대 그룹의 전체 고용 규모도 100만명 미만으로 줄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는 취준생들이 목표를 최고로 잡으면 당연히 대기업에 들어가야 한다! 그런데 과연 대기업은 몇 개나 될까?”라고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라고 강조한다.

물론 대기업에 들어갈수 있으면 너무나 좋다. 하지만 정해진 인원외에는 대기업에 들어 갈수 없다. 그런데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서 재수, 삼수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본인이 들어가고자 하는 대기업도 처음부터는 대기업이 나이고 소기업, 중소기업이였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방송에서 전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만약 목표를 세울 때 최고가 되기 위해서 ‘대기업에 취업’ 하는 것으로만 잡는 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다.

반면에 내가 최선을 다한다면 대기업에 취업이 될 수도 있고 중견기업에 취업이 될 수도 있고 중소기업에 취업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한다면 내가 다니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이 충분히 될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희망을 품고 최선을 다하라고 설명한다.  

권영찬은 지난해에는 YTN 라디오에서 ‘4050 시니어 재취업자들을 위한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며 상담코칭 컨설팅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직문직답’의 형식으로 진행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얻는 한마디’는 지난해 11월부터 첫 전파를 타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권 교수의 코너는 청취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좌절 된 희망에 ‘활기와 희망’을 불어 넣는 국민코너로 자리 잡았다.

‘권영찬 교수의 마음을 얻는 한마디’ 코너는 대인관계에 도움을 주는 대화법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심리, 처세술, 이미지 메이킹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매주 수요일 진행이 되며, ‘행복하기 위한 노하우’,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 ‘웃을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이다.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매월 10~15회 ‘자기계발’, ‘리더십 함양’, ‘동기부여’에 대한 기업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바쁠수록 돌아가라’, ‘호랑이에게 물려가고 정신을 바짝 차려라!’는 우리의 옛 속담처럼 ‘헬 조선이 아닌 드림 조선을 꿈꾸며’ 어려울수록 ‘희망과 꿈’을 가지고 이 방송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동 대학의 상담코칭센터에서 인턴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가정이 사회가 개인에게 주는 환경적인 심리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권 교수는 현재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에 참여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성공창업’, ‘전통 상인들을 위한 성공창업’에 대한 강연을 전국적으로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며 스타강사 이호선 박사,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 앤디황(황인식) 교수, 부동산 경매 전문가 함성일 스타강사, 이미지 메이킹 박다인 강사 등을 직접 픽업하며 스타강사로 키워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삼성전자, 신세계그룹, LG전자, SK텔레콤, KT, 롯데백화점, 신한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다양한 대기업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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