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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시흥배곧신도시 소형 임대 대방노블랜드 선착순 계약 중

임기성 기자l승인2017.01.10 11:46:58l수정2017.01.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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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 마지막 임대아파트 대방노블랜드를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0~29층 10개동 총 1089세대로, 전용면적 59㎡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대방노블랜드는 양산, 서울 마곡 등에서 흥행을 끌었던 신흥 고급형 아파트브랜드이다. 이번 대방노블랜드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로, 임대기간이 끝난 이후에 분양전환이 가능하나 협의를 통해 5년째부터도 가능하다.

임대아파트의 경우,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등 보유세가 없고 초기 분양가 부담이 낮은 이점과 전세가격 상승 및 집값 하락에 대한 부담이 덜 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대방노블랜드는 2차 계약금을 무이자 대출 진행을 실시하면서, 계약자가 계약 초기 부담금에 대한 짐을 덜 수 있다.

지하철 수인선 월곶역, 달월역과 4호선 오이도역과 인접하여 인천과 서울까지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제3경인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정왕IC, 월곶JC 등과 인접하여 있기 때문에 자가용 이용에도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직접주거공간인 집안 내부를 고급스럽게 보이도록 해주는 인테리어 마감재를 이용하였고, 단지 내의 운치를 더해줄 가로수 길부터 보행도로 포장재까지 다양하게 사용함으로써 고급스러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들어옴으로써 파생되는 교육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했다.”라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시흥시 정왕동 5016-1번지 배곧생명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임기성 기자  lgs@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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