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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헤어디자이너 서일주 원장, ‘5060 여성 헤어 트렌드’ 분당 복지관 강연

정태민 기자l승인2017.01.10 09:08:40l수정2017.01.1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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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에서 스타 수석 헤어디자이너로 유명한 파크뷰칼라빈의 서일주 원장이 지난 3일 분당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제단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17년 5060 여성 헤어 트렌드’에 대해서 120분간 강연을 진행했다.

서 원장은 현재 다양한 기업의 VVIP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헤어컷 시술 시연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는 수석 헤어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최근 나이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고 백세시대를 맞이하는 노년층이 인성과 자아 존중감 그리고 이미지에 관한 교육을 통해 행복한 노년기를 준비하는 실버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5060 여성 세대들을 위한 실버 헤어 트렌드’와 ‘10년 젊어 보이는 헤어스타일 찾기’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백세 인생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모발은 점차적으로 얇아져 간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정수리의 숱이 적어지거나 흰머리가 전체적으로 많아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이길 꿈꾼다.

5060 세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나이가 있다하더라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은 욕구는 젊은 세대 못지 않는 마음일 것이다. 특히, 과거보다는 자기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5060 세대라도 나이가 구분이 안될 정도의 안티에이징 환경이 되어 가고 있다.

여기에 좀 더 젊어 보이는 동안으로 보여 지려면 헤어스타일이 그만큼 중요하다. 머리 숱이 없는 정수리부분의 볼륨은 동안이미지에선 가장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탑 부분의 길이를 적당히 유지하면서 볼륨을 주는게 중요하다.

볼륨을 주기 위해서 탑 헤어를 짧게 자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앞에선 살아보여도 뒷부분의 볼륨을 살려 줄 수가 없는 게 단점이다. 그리고 부드러운 라인 연출이 어렵다고 서일주 원장은 설명했다. 그리고 흰머리커버를 하기 위해서 블랙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보다는 다크한 쵸코렛 브라운이나 로즈 브라운 정도로 커버해주면 볼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아 동안으로 거듭 날 수있을 것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두피나 모발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준다면 보다 멋지고 건강한 헤어스타일을 꾸준하게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서 원장은 강연에서 밝혔다.

서일주 파크뷰칼라빈 원장은 한서대학교 뷰티헤어 교수와 한서대학교 피부미용과 교수 등 대학에서 10여년 이상을 후학을 양성 하는데 앞장섰으며, 다양한 공중파 프로그램과 헤어뷰티 전문 채널에서 ‘헤어스타일 따라잡기’, ‘한류 연예인 스타일 따라잡기’등 다양한 콘텐츠로 헤어계의 스타 수석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서일주 원장은 KBS 아침 뉴스타임 (활력충전)이미지 변신 편에 출연, 다양한 스타일 따라잡기, SBS ‘K-Pop스타’시즌 1 오디션 프로그램 전체 헤어담당, MBC ‘나는 가수다’ 이영현, 윤민수, 시나위, 김바다 헤어 담당, JTBC ‘뷰티업’ 오 마이비 MC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서일주 원장은 최근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 헤어 수석디자이너로 활동하며, 홈쇼핑에서는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헤어 관련 제품을 론칭 하며 매진을 이어가는 ‘헤어 트렌드 대세남’으로 자리를 잡으며, 이 시대 헤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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