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40만원대 가성비 높인 ‘쏠 프라임’ 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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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40만원대 가성비 높인 ‘쏠 프라임’ 6일 출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7.01.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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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인증 3.6W 듀얼 스피커, 소니 카메라 이미지 센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등 탑재

SK텔레콤이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SOL PRIME)’을 6일 공식 출시한다. ‘쏠 프라임’은 출고가 43만3400원에 다수의 글로벌 유력업체 부품을 탑재해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했다.

▲깊이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위한 JBL 인증3.6W 듀얼스피커, JBL 정품 이어폰 ▲소니 IMX298 카메라 이미지 센서 ▲쿼드HD화질의 선명한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

‘쏠 프라임’은 외관 측면에 카메라 촬영, 사운드 조절,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붐키’를 추가했고, 메탈 프레임 디자인임에도 155g의 가벼운 무게와 6.9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췄다.

▲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매장에서 홍보모델이 ‘쏠 프라임’ 을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부터 영화배우 서예지씨를 내세워 TV광고를 시작했으며, 오는 21일에는 싸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싸인회 참가 신청은 SKT 쏠프라임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월5일까지 구매시 액정수리비 70% 지원 혜택을 제공받고, 추가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경품 이벤트에 참가하면 스페인 여행 상품권, 선글라스를 추첨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전국에 104곳의 A/S센터를 구축해 국내 최고 수준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구축했고, 고객이 T전화, T맵을 통해 A/S센터의 연락처,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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