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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비전·애트모스 모두 적용된 LG 올레드 TV

주요 헐리우드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서비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영상·음향 기술
신동훈 기자l승인2017.01.05 14:51:19l수정2017.01.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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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의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동시에 지원되는 LG 올레드 TV가 CES 2017에서 선보여졌다. 돌비가 보유하고 있는 가장 진보된 영상·음향 기술이 한 대의 TV에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비자들은 돌비 비전 및 돌비 애트모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와 LG전자는 돌비 비전 및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결합돼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한차원 끌어올려 줄 LG 2017 올레드(OLED) TV를 5일 발표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하나의 TV에서 돌비의최첨단 영상 및 음향 기술을 통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돌비 비전은 전세계 돌비 시네마에 적용된 혁신적인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이하 HDR) 기술로, 월등한 밝기, 명암비, 색상을 구현함으로써 가정내 TV 시청 경험을 한차원 끌어올려 준다. 돌비 애트모스는 머리 위를 포함하는 공간 안에 더욱 풍부하고 꽉 찬 사운드를 제공해, 실제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몰입감을 제공한다. 

돌비 비전 및 돌비 애트모스는 주요 헐리우드 스튜디오와 많은 제작자들이 채택한 기술로, 소비자들은 영화나 TV시리즈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돌비 비전과 애트모스로 즐길 수 있다. 돌비는 방송, 게임, 음악, 그 외 다양한 분야에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력은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주도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LG 2017 올레드 TV 는 픽셀 하나하나를 제어하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으며 무한대의 명암비와 확장된 색재현율을 보여준다.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LG 올레드 TV 신제품은 HDR 효과를 극대화한다. 돌비 비전의 강렬한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의 역동적인 사운드의 결합으로 소비자들은 영화나 TV 시청 시 마치 화면 속에 있는 것 같은 현장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LG의 플래그십 슈퍼 UHD TV도 지난해에 이어 2017년에도 돌비 비전을 지원한다. 이는 LG 2017 SJ9500, SJ8500, JS800 슈퍼 UHD TV에 모두 해당된다.

권봉석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장(부사장)은 “우수한 품질의 영상과 음향은 TV 시청 경험에서 필수적인 요소”라며 “LG 프리미엄 올레드 TV 최초로 돌비비전·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모두 탑재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놀라울 정도로 강렬하고 선명하면서도 섬세한 실제적인 영상과 음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케빈 예맨(Kevin Yeaman) 돌비 최고 경영자(CEO)는 “LG와 돌비는 최상의 시청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열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며 “돌비는 영화 및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고객의 시청각 경험을 혁신시켜 나가는 선두주자로, 이번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더 강렬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돌비 비전 및 돌비 애트모스는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유통 및 재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솔루션으로 제작자와 배급사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헐리우드 주요 스튜디오의 유명 감독과 제작자부터 배급사에 이르기까지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전세계 주요 OTT 서비스에서 돌비 비전으로 100 시간 이상의 오리지널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2017년 중으로 UHD 블루레이 디스크에서도 돌비 비전 타이틀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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